당진시대 창간 14주년을 충남의 모든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대변자로서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중심으로 지역의 여론을 정확히 전달하여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특히 교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널리 홍보함으로써 당진의 교육발전은 물론 충남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속적인 당진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인재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날 당진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곧 시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전국의 지역신문 중 유료부수가 세 번째로 많은 신문이며 2005년부터 3년 동안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의해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연속 선정됨을 긍지로 삼아 앞으로도 당진의 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역할을 당부합니다.
지역신문은 중앙의 정책과 뉴스도 전달하지만 바로 이웃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지방자치의 꽃입니다. 앞으로도 당진의 비전을 한발 앞서 제시하고, 건전한 지역여론을 형성하여 당진의 사회 문화가 창달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도약하고 있는 당진을 위하여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등불로서 환하게 빛나는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