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성포영농조합법인(대표 장용희)가 지난달 30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호지 성포영농조합법인은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무실을 두고 대호지면내 5명의 회원들을 두고 있다.
장용희 회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대호지면이 노인들의 노령화와 일손의 부족으로 농사짓는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인물들이 함께 모여 노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농조합법인을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임원들과 내빈들은 기념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을 갖고 조합법인 출범을 자축했다.
쭔회원명단 △회장:장용희 △총무:고종규 △회원:오중신, 남기준, 김완수
쭔연락처 △356-5316(사무실) / 010-3606-0081(장용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