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오전에 갑작스럽게 눈이 내렸다.
잠깐 동안 내린 눈이지만 눈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은 한없이 즐겁기만 했다. 당진초등학교 학생들도 하늘에서 내린 ‘깜짝’ 선물에 모두가 즐거워 했다. 아이들은 눈을 뭉쳐 눈싸움도 하고 눈이 내린 운동장을 반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2121

지난 17일 오전에 갑작스럽게 눈이 내렸다.
잠깐 동안 내린 눈이지만 눈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은 한없이 즐겁기만 했다. 당진초등학교 학생들도 하늘에서 내린 ‘깜짝’ 선물에 모두가 즐거워 했다. 아이들은 눈을 뭉쳐 눈싸움도 하고 눈이 내린 운동장을 반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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