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가 올해 도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최고 표창인 특별상을 받았다.
충남도새마을회(회장 한창숙)는 지난 26일 대전 둔산동 이금당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시군 새마을회장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지회는 평가대상인 5개 평가분야(△문화·시민의식 선진화 △서로 돕는 복지공동체 △지역의 활력 찾기 △쾌적한 환경조성 △단체 공모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물론 전국새마을대회에서 충남도가 받은 13개의 표창 중 5개를 차지할 정도로 충남새마을의 명예를 높인 공로가 인정됐다.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회장 이상수)와 당진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한창애)는 나란히 단체 최우수상을 석권해 부상으로 각각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오연섭 지회장은 “당진군새마을운동이 매년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 덕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수상결과 △특별상: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최우수상: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 당진군새마을부녀회 △도지사표창:김춘희(송산1리 부녀회장) △중앙회장 표창:임준택(출포리 문고회장) △도회장 표창:장교순(옥금리 지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