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일기> 저자 ‘엄정식’ 서강대학교 교수가 당진문화원에서 5월23일까지 철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철학의 현실화, 현실의 철학화’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총 12번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강좌는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철학에 관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로 50여명의 수강생이 신청해 지난 7일 첫 강의를 시작했다.

엄정식 교수가 지필 한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교재로 사용하며 ‘진리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엄 교수는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