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3620지구 차기총재 임덕영씨
“지구운영 합리화·환경보전사업 역점”
3지역 총재 보좌역에 당진 김수길씨
당진을 비롯, 서산, 예산, 홍성 등 충남서북부지역 9개 시·군의 56개 로타리클럽이 소속돼 있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기총재에 임덕영(홍성,사진)씨가 선출됐다.
아울러 3지역(예산, 당진 11개 클럽) 차기총재 보좌역에는 당진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3620지구 국제봉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수길(김수길외과의원장)씨가 선출됐다.
임덕영 차기총재는 오는 7월 제5대 총재로 취임하기에 앞서 지난 2월 26일부터 열흘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랜지 카운티에 있는 애나하임에서 열린 로타리국제협의회에 참석, 강도 높은 집중교육을 받고 돌아왔다고 김수길 보좌역이 밝혔다.
임덕영 차기총재는 국제로타리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를 성실히 이행함은 물론 △지구확대 및 회원증가, 클럽 활성화 △신세대를 위한 계몽 및 선도 △국제 및 한국로타리 재단기여 △국제교류의 확대 △지구운영의 합리화 및 의식개혁운동 △지역사회 환경보전사업 등을 임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