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국제본부 조영식 총재 방문
당진클럽, 환영행사 및 기념탑 제막
구자후 회원 총재표창 수상, 남울산클럽과 결연도
밝은사회 국제본부클럽 조영식 총재가 지난 5일 당진클럽을 공식 방문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홍연호)은 이날 조영식 총재의 방문을 맞아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조성한 당진읍 수청1리 꽃동산에서 클럽 가족과 이날 자매결연을 맺기로 한 남울산클럽 회원, 내빈 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영행사를 갖고 우의를 다졌다.
이날 조영식 총재는 ‘선의·협동·봉사·기여’의 밝은사회클럽 기본이념을 거듭 강조하고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당진클럽이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조영식 총재는 이날 평소 클럽활동에 헌신해온 구자후(당진군청)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박종찬(신일전자) 회원이 한국본부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조영식 총재는 특히 밝은사회 신성대클럽 회원들에게 받은 환영꽃다발을 꽃동산 조성에 협조해준 김낙성 군수에게 다시 전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진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꽃동산에 세운 기념탑 제막식도 가졌는데 탑에는 조영식 총재의 휘호인 ‘인간에겐 사랑을, 인류에겐 평화를’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또 당진클럽은 이날 처음으로 남울산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고 밝은사회 이념을 실천하는데 양클럽이 상호 연대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수해복구사업으로 꽃동산 주변에 40여평의 공휴지가 생기게 되자 이곳에 잔디와 목련화, 회양목 등 각종 꽃나무를 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