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신시리 노인들이 범진산업 이범익 회장의 후원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 정미면 신시리 노인들이 범진산업 이범익 회장의 후원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정미면 출신의 범진산업 이범익 대표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 정미면 신시리 노인들의 관광을 후원했다.

지난 13일 신시리 노인들은 부천의 드라마 세트장과 인천의 월미도와 소래포구까지 둘러보며 관광에 나섰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선 신시리의 노인들은 부천 드라마세트장과 인천 월미도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범익 대표는 매년 지역 노인들의 효도관광과 경로잔치를 비롯해 2007년에는 천의초교 급식실의 시설을 교체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