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순성면 광천리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100여 가구에 음식을 만들어 전달했다.
▲ 지난 7일 순성면 광천리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100여 가구에 음식을 만들어 전달했다.

순성면 광천리(이장 김재숙)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비대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7일 광천리 마을회와 부녀회 등은 떡과 강정, 잡채, 과일 등을 100여 가구에 가가호호 전했다.

김재숙 이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어르신들이 우울해 하고 있어 비대면으로 경로잔치를 진행키로 했다”며 “주민들이 음식을 먹고서는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천리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