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소1리(이장 이병덕)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를 열고 마을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경로잔치는 부녀회(부녀회장 김정애)에서 주관해 어르신들과 주민 100여 명이 어우러져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덕 이장은 “매년 5월초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며 “어버이날(8일) 당일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틀 앞당겨 진행하는데,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