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당진미협 지부전을 찾은 주민들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지난 주말 당진미협 지부전을 찾은 주민들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22일 일주일간 40여작품을 선보인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전이 막을 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은 지역민들은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실 지부장은 “최근 회원들의 개인전이 잇달아 열리는 등 작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선보여 발전하는 미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