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일주일간 40여작품을 선보인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전이 막을 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은 지역민들은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실 지부장은 “최근 회원들의 개인전이 잇달아 열리는 등 작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선보여 발전하는 미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377

지난 22일 일주일간 40여작품을 선보인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전이 막을 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은 지역민들은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실 지부장은 “최근 회원들의 개인전이 잇달아 열리는 등 작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선보여 발전하는 미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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