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미협 정기전 개막식에 참석한 미협 회원들과 지역 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당진미협 정기전 개막식에 참석한 미협 회원들과 지역 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가 회원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당진미협 회원 30여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또한 수채화, 유화를 비롯한 회화작품과 조각, 설치,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됐다.

임성실 지부장은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선보여 발전하는 미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개막식에서는 임성실 지부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철환 당진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