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살경기의 한 장면. 풋살은 5명이 하는 ‘미니축구’다.
▲ 풋살경기의 한 장면. 풋살은 5명이 하는 ‘미니축구’다.

피파(FIFA)가 공인한 실내축구인 풋살 대회가 오는 6월6일 당진종합운동장내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풋살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계획된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당진군풋살연합회와 당진YMCA문화체육분과 및 청소년분과가 주관, 당진YMCA와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 당진군과 당진교육청이 후원해 열리게 된다.

‘미니축구’라 할 수 있는 풋살은 5명이 한 팀이 되어 뛰는 경기로 축구와 달리 인원이나 공간에 대한 제약이 크지 않아 누구나,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회는 약 15분간 단판으로 조별 예선전이 치러지고 이어 준결승부터는 전·후반으로 나눠져 각각 15분씩 경기를 펼치게 된다.

당진YMCA 측은 당진군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6월3일 저녁 6시까지 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