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는 지난 3일 석문간척지와 대호간척지에서 모내기 사업을 벌였다.
이날 모내기 사업에는 약1만1천평의 논에 새마을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이와 같은 사업을 통해 연말에 봉사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잘 협조해줘 앞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506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는 지난 3일 석문간척지와 대호간척지에서 모내기 사업을 벌였다.
이날 모내기 사업에는 약1만1천평의 논에 새마을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이와 같은 사업을 통해 연말에 봉사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잘 협조해줘 앞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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