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들녘 곳곳에는 농민들이 모내기를 하느라 여념없다. 원당동 농업기술센터 인근 농지에도 모내기가 한창이다. 청년들이 마을 어르신 농지에 모내기를 대신 해주고 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238

당진 들녘 곳곳에는 농민들이 모내기를 하느라 여념없다. 원당동 농업기술센터 인근 농지에도 모내기가 한창이다. 청년들이 마을 어르신 농지에 모내기를 대신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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