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이인복)이 매달 한부모 및 조손가정의 자녀 2명에게 1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우체국은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3년 전부터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소년소녀가장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 2일에도 서야중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해운 영업부장은 “꿈과 사랑이 가득한 당진우체국, 사랑받고 믿음받는 우체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