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당진지역 내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한울타리회(회장 배영찬)가 지난 14일 두부랑고기랑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울타리회는 현재 33명의 회원들을 비롯해 10명의 후원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전달 봉사,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5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매달 장학금을 통장으로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배영찬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