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조합 금리 12%로 내려
당진·합덕·송악·송산
당진·합덕·송악·송산 등 4개 농협이 대출금리를 12%로 내렸다. 나머지 8개 농협은 12.5% 조정에 그쳤다. 8개 농협은 채산성 악화 등을 이유로 더이상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석문농협의 구명회 조합장은 “현재 평균금리가 12.5%기 때문에 더이상 금리를 내리면 파산상태나 다름없다”며 “앞으로 조정이 가능할지는 6월 가결산을 한 이후에나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82
4개조합 금리 12%로 내려
당진·합덕·송악·송산
당진·합덕·송악·송산 등 4개 농협이 대출금리를 12%로 내렸다. 나머지 8개 농협은 12.5% 조정에 그쳤다. 8개 농협은 채산성 악화 등을 이유로 더이상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석문농협의 구명회 조합장은 “현재 평균금리가 12.5%기 때문에 더이상 금리를 내리면 파산상태나 다름없다”며 “앞으로 조정이 가능할지는 6월 가결산을 한 이후에나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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