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용가 백수경 씨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졌다.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춤의 날개를 펼치다’ 공연(사진)에 이어 지난 20일에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백수경무용단의 첫 정기공연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278

한국무용가 백수경 씨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졌다.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춤의 날개를 펼치다’ 공연(사진)에 이어 지난 20일에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백수경무용단의 첫 정기공연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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