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무현 이임회장(우)이 김경석 취임회장에게 클럽기를 인계하고 있다.
▲ 조무현 이임회장(우)이 김경석 취임회장에게 클럽기를 인계하고 있다.

지난 12일 석문로타리클럽 이취임식에서 김경석 회장이 20대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농촌공사 대호사업소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는 회원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김경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경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20대 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해 클럽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무현 이임회장은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석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봉사에 열정을 갖고 함께 해주신 데에 감사하다”며 “김경석 회장님을 도와 봉사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과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공로패와 감사패, 국제봉사기금 및 봉사의인 기금 전달 그리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의 전달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