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업체가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300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군에 기탁했다.
쑥 및 인삼 액기스 등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하나뿐인생명·CH내츄럴’ 당진지점 대표 한기흥씨는 지난 21일 군수실을 방문해 당진관내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물품을 기탁했다.
업체가 기탁한 물품은 강화약쑥진액과 민들레진액 각각 75박스, 총 150박스로 1335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이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150가정을 선정해 기탁자의 뜻을 밝히고 배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