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 지난 8월7일 칠월칠석을 맞아 합덕 교동2리(이장 이용기) 마을회관에서 마을 잔치가 열렸다.
지난달 21일 이장으로 부임한 이용기 이장은 10여년 동안 중단되어 있던 칠월칠석 마을잔치를 다시 열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식사와 다과를 제공했다.
이날 부녀회와 청년회, 개발위원회 등이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마을 주민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용기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사고없이 화합해서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며 “잔치를 위해 하루 종일 애써준 부녀회, 청년회, 개발위원회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