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함상공원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와봤어요.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평소 군함을 접하기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관람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안성에서 40~50분 밖에 안 걸려 나들이겸 해서 가족끼리 삽교천을 찾았다는 김성좌(38)씨는 오전에 삽교천에 있는 놀이공원에 갔다가 함상공원을 방문했다며 군함에서 갖가지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점을 함상공원의 장점으로 꼽았다.
“장갑차 안에 있는 총이 꽤 무겁던데 남편 말이 실제 총과 같은 무게로 만들어진 것 같다네요. 철모도 처음 써봤는데 이렇게 무거울 줄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