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리의 명예를 건 정미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7일 열렸다.
▲ 각 리의 명예를 건 정미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7일 열렸다.

【정미】 제13회 정미면민 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천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과 출향인, 기관·단체장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체육대회는 육상 400미터 릴레이 경기와 육상 1500미터, 축구, 긴줄넘기를 비롯해 2인3각 경기와 줄다리기, 초등학생 400미터 릴레이 경기 등이 펼쳐졌다. 또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졌다.

이날 서진산업 이재천 대표와 덕삼리 최정현·산성리 홍성일·대조리 신동표씨 등이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대회결과 천의1리가 종합우승을, 덕마리가 준우승을, 덕삼리가 3위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