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화려한 댄스스포츠를 선보이고 있다.
▲ 전국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화려한 댄스스포츠를 선보이고 있다.

2008 국민생활체육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가 지난달 27일 신성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하상준)가 주최하고 당진군댄스스포츠연합회(회장 류경희)와 충남댄스스포츠연합회가 주관한 ‘2008국민생활체육 전국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는 신성대학 실내체육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계 인사, 선수, 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경기는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눠진 가운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장년부, 시니어부, 단체부 등에 총 350여팀이 참가해 모던 종목인 왈츠, 탱고, 퀵스텝, 폭스트롯, 빈왈츠와 라틴 종목인 룸바, 차차차, 자이브, 삼바, 파소도블레 등의 경합을 펼쳤다. 선수들은 예선과 준결승, 결승전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당진군 선수로는 류경희드림댄스소속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아마추어부분에 최광운-강혜인 커플을 선두로 80팀에 선수가 출전했으며 석문면 삼봉초등학교 댄스스포츠 특기적성부 학생 10명, 당진초등학교 댄스스포츠 특기적성부 학생 10명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단체전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