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기 군수가 군민의날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 민종기 군수가 군민의날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일 제46회 군민의날을 맞아 경축행사가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이영희씨가 사회봉사부문으로 군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45명이 표창을 받았다.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민의 날은 삶의 터전인 우리 지역을 아끼면서 군민 모두가 화합해 미래를 가꾸어 나가자는 뜻에서 만든 의미있는 날”이라며 “당진이 모든 분야에 걸쳐 압축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해안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는 군민의날을 기념하는 ‘새희망콘서트’가 당진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운동장에 모인 군민들은 늦은 시각까지 대중가수 서인영, SG워너비, 남진, 이자연 등의 축하공연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