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신동주)은 고객의 날을 맞이해 최근석 당진군신문인협회부회장을 초청, 1일 우체국장으로 위촉했다.
당진우체국은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우체국을 실현하고, 우체국의 대외이미지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1일 우체국장으로 위촉된 최근석 국장은 우체국 전반을 둘러본 후 방문고객 선물증정, 우편물구분, 신성아파트(읍내리 소재) 우편물 배달 등 우체국 현업업무를 직접체험하면서 1일 우체국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최근석 국장은 “직접 우체국 업무를 수행해보니 우체국이 한층 더 가까이 느껴지며, 집배원을 비롯한 직원들이 우편물소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