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열어라”
1학기 중간고사를 끝낸 중·고등학교에 축제와 체육대회가 한창이다.
지난 7일 합덕여·중고(교장 남규우)가 연 제4회 백합축제에서는 옥상에 올라가 선생님 또는 친구에게 쌓였던 불만이나 바램을 큰 목소리로 쏟아내는 ‘가슴을 열어라’가 인기를 모았다.
카메라에 잡힌 ‘얼굴 큰’ 두 여학생은 자꾸만 머리를 묶으라는 선생님이 불만이라며 “큰 얼굴을 가릴 수 있게 머릴 풀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98
“가슴을 열어라”
1학기 중간고사를 끝낸 중·고등학교에 축제와 체육대회가 한창이다.
지난 7일 합덕여·중고(교장 남규우)가 연 제4회 백합축제에서는 옥상에 올라가 선생님 또는 친구에게 쌓였던 불만이나 바램을 큰 목소리로 쏟아내는 ‘가슴을 열어라’가 인기를 모았다.
카메라에 잡힌 ‘얼굴 큰’ 두 여학생은 자꾸만 머리를 묶으라는 선생님이 불만이라며 “큰 얼굴을 가릴 수 있게 머릴 풀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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