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세계가 그려질까?
남산공원에서 열린 당진JC 주최 제21회 초·중·고 학생 사생실기대회에서 초등 어린이들이 공원마당에 자리를 펴고 누워 그림그리기에 여념이 없다.
심사위원으로 고향 당진에 온 인하대 김경인 교수(서양화가)는 “지적인 것이 들어 있지 않은 어린이들의 그림이 가장 생동감 있고 생명력이 있다”며 생각 그대로를 표현한 어린이 그림에 큰 가치를 부여했다.
상상화를 그리는 이 어린이들의 흰 종이엔 어떤 세계가 그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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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26
어떤 세계가 그려질까?
남산공원에서 열린 당진JC 주최 제21회 초·중·고 학생 사생실기대회에서 초등 어린이들이 공원마당에 자리를 펴고 누워 그림그리기에 여념이 없다.
심사위원으로 고향 당진에 온 인하대 김경인 교수(서양화가)는 “지적인 것이 들어 있지 않은 어린이들의 그림이 가장 생동감 있고 생명력이 있다”며 생각 그대로를 표현한 어린이 그림에 큰 가치를 부여했다.
상상화를 그리는 이 어린이들의 흰 종이엔 어떤 세계가 그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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