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주)CT&T사의 무공해 전기차량 1대를 구입 당진종합운동장에 배치해 관리용 차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차량은 1회 충전으로 60~11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하루 50km를 운행할 경우 월 약 1만원의 전기료가 소모된다. 이는 일반차량과 연료비를 비교했을 때 1/12 수준이다.
또한 당진군은 지난 2일 기후변화 대응대책을 발표하고 우선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1000cc이하의 경차를 구입해 행정목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당진군 관계자는 “민원 및 현지확인용으로 1000cc이하의 경차 2대를 이달 말까지 구입해 해당부서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며 “산업·보건 등 민원부서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량의 연식 등을 확인해 경차 위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