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사랑의 헌혈’ 실시
희망자 70명중 54명 참여
한전 당진화력건설처(처장 김형진)에서는 지난 18일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오전 11시30분부터 낮 3시까지 진행된 이날 헌혈에서 70여명의 희망자 중 혈압측정과 혈액형 검사, 빈혈검사 등을 통해 적격판정을 받은 기획관리부 이혁재씨 등 54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전·충남 적십자 혈액원 소속 헌혈 버스안에서 직원들은 약 5분에 걸쳐 4백cc의 헌혈을 했다.
이날 헌혈은 직원들의 많은 호응속에서 진행됐으며 분실 우려 때문에 의무실에 맡겨진 헌혈증서 13장은 이후 직원 및 가족들이 필요한 경우 도움을 주기로 했다.
‘사랑의 헌혈’이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자 회사에서는 이후에 일정을 잡아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