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이 지난 25일 당진시청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당진시 직원과 민원인 등 6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헌혈 행사에는 지난해에 비해 참여자가 30여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검사결과 14명이 부적격자로 판명되어 총 48명이 헌혈증서를 받았다.
당진지구협의회는 헌혈 행사를 위해 오전과 오후 2개조를 편성, 헌혈에 대한 필요성과 효율성 등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