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제강 이종근 아산만공장장(오른쪽)이 민종기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동부제강 이종근 아산만공장장(오른쪽)이 민종기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부제강(주) 아산만공장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번 일일찻집은 오는 1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아산만공장 정비센터에서 다과류 및 먹을거리와 함께 실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생명을 나눌 수 있는 값진 체험의 시간이 되고자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헌혈행사도 함께 열었다.

한편 동부제강은 성금 4천만원을 당진군에 전달해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공장 관계자는 “큰 행사는 아니지만 추운 겨울을 지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드리고자 준비했으며 작은 용기로 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행사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