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신평로타리클럽(회장 박종운)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신평중·고등학교에서 헌혈행사를 가졌다.
헌혈차 2대를 동원해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신평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신평인터랙트(지도교사 이춘형)회원 및 신평중·고등학교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했다. 또 헌혈뿐만 아니라 헌혈캠페인을 벌이며 학생들에게 헌혈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박종운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 10주년을 맞이해 헌혈을 통해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됐다”며 “이번 헌혈행사를 통해 클럽회원들과 학생들, 학부모 등이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평인터랙트 이춘형 지도교사는 “국내에 상당한 양의 피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전 시민단체가 헌혈을 통해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