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현 신임회장이 윤기동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 박기현 신임회장이 윤기동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22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23대 윤기동 회장이 이임하고 24대 박기현 신임회장이 취임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선의·협동·봉사의 3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2008년 주요 사업으로 태안반도 기름유출 자원봉사 및 선행학생 표창 및 장학금 전달, 독거노인 도배장판 깔아주기, 사랑의 보금자리 준공식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밝은사회당진클럽 박기현 신임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및 클럽발전기금 기탁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선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사패

△한국본부총재상: 안길홍 △연합회장상: 김종필 △회장상: 정재영·정승만·이병선 △국회의원상: 조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