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상가번영회는 지난 달 7일 삽교호 관리사무소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양창모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박점돌 회장이 이임했다.
삽교호상가번영회는 부회장 및 총무, 재무 등의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삽교호의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삽교호상가번영회 양창모 신임회장은 △호객행위 근절 △유통질서바로잡기 △다양한 식단 준비 △서비스의 질 향상의 공약을 세웠다.
양 회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든 상태”라며 “삽교호의 발전을 위해 모든 회원의 화합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3기 회장명단 △회장:양창모 △부회장:정호익, 한광우, 박세숙 △총무:안성순 △재무:박성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