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계획
당진군 테니스협회(회장 김남수)가 지난 8일 일품가든에서 회장단 이취임식과 함께 이사회를 가졌다.
군내 각 클럽회장단과 회원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서 김남수 회장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뜻을 모아 당진테니스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보겠다”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것을 다짐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바로 이사회를 가진 신임 임원진들은 올해 예산심의와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당진군테니스협회는 4월중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를 신설해 군내 20여개 테니스클럽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행사를 갖기로 하고 올해 도민체전에서는 반드시 우승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충청남도 테니스협회 부회장으로 재임하게된 육이창 부회장과 올해 도테니스협회 이사로 선출된 정태해 이사에 대한 축하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