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에 김찬환씨가 선출됐다.
▲ 지난 10일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에 김찬환씨가 선출됐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에 김찬환 송산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는 지난 10일 지회 사무실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임원을 선출하고 기타 협의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서흥석 5대 회장에 이어 김찬환 수석부회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에는 이병덕 순성면협의회장이, 부회장에는 이원섭 정미면협의회장이 임명됐다. 기타 안건으로는 이장 임기를 연말로 정하고 1월 중으로 이장단을 구성할 것과 이통장 업무추진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흥석 이임회장은 “그동안 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열심히 일해준 이통장님들 덕분에 임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찬환 취임회장은 “주민들과 최대한 가까이에서 마을을 위해 주민의 복지를 위해 일하고 군 발전에 동참하는 지회장이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김찬환(송산) ▲수석부회장:이병덕(순성) ▲부회장:이원석(정미) ▲사무국장:김종성(석문) ▲감사:양승만(합덕), 이창용(면천) ▲읍면회장단:장동백(당진), 손장동(고대), 이병훈(우강), 이상념(송악), 이종영(대호지), 곽병기(신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