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악농협 임직원이 폭설피해농가를 방문, 하우스 철거를 돕고 있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지난 설 연휴기간에 내린 폭설로 하우스 시설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피해복구를 위한 하우스 비닐(필름)을 지원한다. 송악농협은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하우스 비닐 비용 50%(총 약 6천만원)을 지원한다. 농가는 자부담비 50%를 무이자로 12월말까지 지불하면 된다. 당초 지난달 27일까지 피해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이후에도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송악농협(☎.355-6080)으로 문의,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송악농협 임직원들은 지난달 주말을 이용해 폭설피해농가를 방문해 피해 복구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