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환경사랑 파수꾼(회장 김을회) 회원들은 100년만에 내린 3월 폭설로 고생하는 청양군 청남면 일원을 지난 12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환경사랑 파수꾼 회원들은 청남면 주민 50여명과 복구지원을 나온 군인 등 25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준비한 식사재료는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