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이 2008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를 달성해 시상금 300만원과 부상으로 트럭(1천7백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이 밖에도 전국 최우수 달성으로 우승기 및 트로피와 직원 1명 특별승진, 조합장 및 직원 6명 표창도 전달됐다.
고대농협은 2007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해 종합업적평가 최우수를 달성 1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상호금융대상 우수상에 선정 시상금 100만원과 직원 표창을 전달받았으며 탑클린 뱅크 전국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최병석 조합장은 “고대의 경우 당진읍과 가깝다보니 시장 여건이 어렵지만 작년에 업무평가 2위에서 1위로 성장하는 등 점차 사업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며 “앞으로의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