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충남 교육정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발전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충남교육사랑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니터 요원의 선정 기준은 △기본적인 컴퓨터 통신 능력 보유 △교육행정에 대한 이해와 식견 △충남교육 행정의 개선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모니터링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모집인원은 충남도내 총 200명이며 지역별 10명~20명 내외로 공모는 이달 23까지 계속되며, 4월 중 선정한 후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 요원의 활동내용은 △충남교육행정에 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파악 제공 △각 실·과의 주제별로 모니터링을 위해 제공하는 설문에 응답 △교육현장에서 요구하는 창의적인 교육정책 아이디어 제공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