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꿈은 미용사가 아닌 의류디자이너였어요. 하지만 당시 당진에는 의류디자인 학원이 없었고, 미용사를 양성하는 학원만 있었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미용 기술을 배우게 됐어요.”

김 대표는 당진읍에서 “짜르고가” 미용실을 운영하는 등 15년 넘는 미용경력을 보유한 경력자다.

가위소리는 지난 1일 개업해 현재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

미용을 끝내고 환한 얼굴로 “다음에 또 올께요.”라고 얘기하는 손님들을 볼때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는 김은영 대표. 김 대표의 ‘가위소리’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방문자에 한해 열펌 매직을 한 고객에게는 업소용 드라이기를, 일반 파마를 하신 고객에게는 1500ml 샴푸를 일반 커트를 하신 고객에게는 500ml 샴푸를 제공한다.

연락처: 363-2913

위치:거산리 삼거리 명성프라자 수입구제가구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