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조합장의 방침에 따라 수협 경영에 힘을 더하겠습니다. 현재 본소 매각 문제가 해결되면 당진수협은 새롭게 태어날 겁니다.”
지난 13일 당진수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최다득표로 당선된 이세용 씨는 수협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조합원들을 위한 방책이 마련되어 조합원들과 가까운 수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에 대해 말했다.
“수협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야 하죠. 임원들은 수협 사업결정에 있어 꼼꼼한 절차를 거쳐 최다 수익 낼 수 있도록 여러 방침들을 논의하고 토론해야 합니다.”
이 비상임이사는 수협의 이사로서 지도 및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어민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치어방류, 교육 등의 계획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 내수면어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발전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있다고.
“보고 듣고 만나서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고 조합원을 위한 이사가 되겠습니다.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운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