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C지구 앞 동곡교차로 안전지대에 불법주정차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당진경찰서가 ‘불법주정차시 단속을 실시합니다’란 현수막까지 내걸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경고하고 있지만 차량들은 교차로 안전지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재 동곡교차로 부근 공사현장 인부들의 차량 및 작업차량들이 대부분”이라며 “사고유발의 위험 및 통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572

현대제철 C지구 앞 동곡교차로 안전지대에 불법주정차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당진경찰서가 ‘불법주정차시 단속을 실시합니다’란 현수막까지 내걸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경고하고 있지만 차량들은 교차로 안전지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재 동곡교차로 부근 공사현장 인부들의 차량 및 작업차량들이 대부분”이라며 “사고유발의 위험 및 통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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