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신동주)이 일간지의 야간 발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파악해 이른 새벽에도 일간신문 및 우편물을 투함할 수 있는 신문접수함을 설치했다.

당진우체국은 신문수취함이 우편고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언론과의 협조 강화 등 우정사업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동주 국장은 “고객감동까지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기에 고객에게 항상 귀를 크게 열어놔야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상의 불편사항을 적극 청취해 신문접수함과 같이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