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직원합창단 당진에듀콰이어(단장 홍순조)가 개강식을 지난 6일에 갖고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합창 지도의 실제’를 주제로 6월 2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유·초·중등 교직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당진에듀콰이어는 교직원 합창단으로 교육공동체를 위한 음악회 및 소외된 이웃에게 음악 나눔 봉사를 위해 2011년에 창단됐다.
이날 개강식에서 홍순조 단장(원당초 수석교사)은 “한 마음 한 목소리로 행복한 당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단원들은 “음악이 흐르는 학교 문화를 만들고 재능 기부로 음악 나눔 봉사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