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김정순)는 요즘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를 앞두고 꽃길가꾸기를 위한 사전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3일 회원들은 고대면사무소 앞에 설치된 꽃묘장(825㎡)에서 파종한 꽃씨가 싹을 틔워 꽃묘를 가식하는 작업에 나섰다.
이날 33명의 회원들은 메리골드, 해바라기 등 4만본의 꽃묘를 가식했다.
지창열 협의회장은 “앞으로 꽃묘 10만본을 추가로 자체 생산해 아름다운 꽃길, 가로화단, 꽃동산을 만들어 아름다운 고대면을 가꾸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