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이종영)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3일 마을 주민 40여명은 신동저수지 주변과 마을 꽃동산 3곳에 꽃을 심고 가꿨다.
주민들은 루트베키아, 금계국, 석죽, 사루비아 등을 심어 꽃길을 만들고 꽃동산을 조성했다.
이종영 이장은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 해를 맞아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이 나서서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며 “심는 데만 그치지 않고 관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325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이종영)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3일 마을 주민 40여명은 신동저수지 주변과 마을 꽃동산 3곳에 꽃을 심고 가꿨다.
주민들은 루트베키아, 금계국, 석죽, 사루비아 등을 심어 꽃길을 만들고 꽃동산을 조성했다.
이종영 이장은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 해를 맞아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이 나서서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며 “심는 데만 그치지 않고 관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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