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주 박사 ‘사랑의 치유학교’ 강연
내적 치유 위한 자기 검진도 진행
지난 13일 (주)이롬 (황성주생식)에서‘사랑의 치유학교’라는 주제로 황성주 박사의 강의가 진행됐다.
구 하나은행 2층 드림홀에서 진행된 강의는 점심식사 후라 졸음이 몰려오는 시간인데도 200여명이 넘는 청중들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공감들을 하고 있었다.
아래는 사랑의 치유학교에서 황성주 박사가 강의 중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보이는 나와 내 속의 또 다른 내가 존재하고 있다. 대부분 겉 사람은 성장을 했지만 내적인 사람은 어린아이(어릴 때 받은 상처) 상태로 있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다.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나의 문제를 깨고 잘못된 것을 드러냄으로 치유할 수 있다.
5점 정도로 체크해서 1 전혀 그렇지 않다. 2 별로 그렇지 않다. 3.때때로 그렇다. 4.자주 그렇다. 5.언제나 그렇다. 50점이 이상이면 환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체크리스트
1.습관적으로 소리를 지르고 신경질을 낸다. 2. 지나치게 인정받으려고 애쓰거나 자기 자신을 입증하려고 몰아 붙인다. 3.누구에게 앙심이나 원망을 품고 있다. 4.자신의 잘못을 잘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5. 쉽게 상처를 받고 자신에 대한 평판에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다.6. 항상 후회 하면서 빠져드는 습관이나 중독 증세가 있다 7. 눈치를 보고 문제있는 사람에게 집중하며 정서적 발달이 결핍되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렸다. 8. 감정의 표현이 제한된다.9. 혼자서 두려움을 참아 낸다. 9.명백한 문제도 잘 말할 수 없다. 10. 행복은 항상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11.용납되지 아니한 감정을 느낄 때 그것을 억압한다.
나와 다르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속으로 쌓이면 이것이 암으로 나타난다.
황성주 박사는 암의 권위자이다. 내적인 치유를 통해 많이 호전도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먹지 못해서 죽는 경우가 너무 많아 독일에서 대체의학을 연구했다. 유기농 생식을 구해서 먹으려니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감당을 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이를 돕기 위해 생식을 접하게 됐다고 했다. 결국에는‘황성주생식’이라는 회사를 창립하게 됐다.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회사의‘이롬’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많은 부부들이 내적아이를 치유하지 못해서 자식들에게까지 이혼이라는 또 다른 상처를 남기고 만다. 환자는 치료의 대상이지 미움의 대상이 아니란다. 사랑만이 환자를 치유 할 수 있다. 현재가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현재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자. 내가 행복하면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





